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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 RunnerAbout their rough story
Shin, Ho-suk  |  shs0512@kw.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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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23  2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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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going up to 4th floor using right stairs in community welfare center, you can see. Roller blades standing in line, you can see club members wearing roller blades. You can also see club members training roller blades skills outside. It’s about Blade Runner. I had a interview with club chief, Electrical engineering 10’ Shin, Yun-su. I will write in initial, SYS.
 
Q.let you introduce your club.
 
SYS> Blade Runner which elevated to official club in 97 was the only club in our university that had aggressive inline in X game sports and some performances. Everyone who is in Kwangwoon University can enjoy Blade Runner, and you can feel more powerful than any other clubs.
 
Q.Before entering major questions, I think you have to talk about aggressive inline skills.
 
SYS> There are 4 major skills, grind, cess slide, air, wall ride. Grind is that you slip on rail or some objects while riding roller blades. Cess slide is similar to grind, but it’s about sliding on the flat ground. Air is that you jump from higher position to lower position or jump from some objects while having tumbling or back tumbling. Wall ride is that you ride on the wall while jumping. When we having some practices on the club time, we usually do it about grind or air.
 
Q.What do you do on your usual club time?
 
SYS> We usually practice using rail boxes on the blank schedule times with our club members. Talking about rail boxes, it made by the elders. On weekends, we move the places to the park. Sometimes on the street.
 
   
 
Q.What are the park and the street?
 
SYS> The places riding roller blades splits to the park and the street. The street means that riding on the street or stairs, the bench made by stones. Comparing that, the park has some objects for X game sports where is in Ttuksom amusement park, Seoul forest park, Boramae park. In there you can ride roller blades or X game sports bike..
 
Q.I heard that Blade runner enjoyed many competitions or festivals..
 
SYS> There are some festivals or competitions in one year. MT is basic festival, we have a picnic to the park or Ilsan lake park in spring to ride roller blade. Also we have a performance in our university festival. In the performance, we are happy that we had practices and showed to the crowd. In second semester, we participate in Daehak-ro culture festival / SUAF. We take that festival every year, but in last year canceled by rain. We also open a prize named 'Rollerstreet' in front of culture complex using rail box.
 
Q.Please talk about 'Rollerstreet' prize in detail.
 
SYS> Last year many people participated regardless of our university or some other universities for our prize. We made a team for each 4 people who participated in. And then each person in the team verses each other team’s member by showing skills. Watching then, other members except who enjoyed competition voted. The person who had many votes than any other team members won. We had that system.
 
Q.How about the elder? Do you have any connection to the elder?
 
SYS> The establishment festival is in July. In the establishment festival, we have connections between the elder once a year. But we contact between the elder on usual. Because of working with members and having effort with club members, I think that we have deep friendship. Also we have training in the park or the street with the elder.
 
   
 
Q.I think we have to close up this interview. Don’t you have any festival or competition in second semester?
 
SYS> The festival date isn’t set exactly, but we will enjoy to Daehak-ro culture festival/SUAF. I think it will be on 1st October or 2nd October. We don’t plan in perfect, but we think about having performance grind, air ( jumping above fire ), enjoying with the crowd.
We have the competition, 'Rollerstreet' on 19th November. We plan to make a poster and upload to a website. We program that everyone can participate in. Please actively participate in this competition!

 복지관에서 오른쪽 계단으로 4층까지 올라오면 바로 보이는 곳. 롤러블레이드가 나란히 나열되어 있고, 동아리 부원들은 롤러블레이드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밖에서는 동아리 부원들이 롤러블레이드를 착용하고 연습을 하고 있다. 바로 그런 곳이 블레이드러너이다. 인터뷰는 블레이드러너 동아리 팀장 전기공학과 10학번 신윤수와 진행하였다.

동아리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린다.

신윤수> 97년 정식 동아리 승격 이래로 인라인동아리 BLADE RUNNER는 X GAME 스포츠 중 하나인 Aggressive Inline도 함께 하는 유일무이하게 공연을 하는 체육분과 동아리였다. 블레이드러너는 광운대학교 학생이라면 남녀노소 가입할 수 있으며, 타동아리보다 활기차고 적극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들어가기전에 어그레시브 인라인에 대한 기술들에 대해 알고 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신윤수> 그라인드, 세스, 슬라이드, 에어, 월라이드 4가지가 대표적으로 있다. 그라인드 레일이나 물체 등을 미끄러지면서 타게 되는 기술이다. 세스 슬라이드는 그라인드와 비슷하지만, 바닥이나 평평한 면을 미끄러지면서 타는 것을 뜻한다. 에어는 여러 점프대, 기물이 있게 되는데 높이 뛰어 오르면서 보통 반 바퀴 한 바퀴를 돌게 되던데 백덤블링이나 덤블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월라이드 같은 경우에는 단지 뛰는 것이 아니라 벽을 타면서 내려오게 되는 것이다. 클럽 활동을 하면서 기본적으로는 그라인드에 대해서 많이 연습을 하게 된다. 하지만 파크에 가게 되면은 에어에 대해서 연습을 하게 된다.

평소에는 블레이드러너는 어떠한 활동들을 하는가?

신윤수> 평소 활동은 공강 시간을 이용해서 레일 박스를 이용하여 부원들과 함께 블레이드 연습을 하게 된다. 레일 박스의 경우에는 선배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만든 것이라 한다. 주말에는 파크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 어쩔 때는 스트릿에서 연습하기도 한다.

파크와 스트릿란 어떠한 곳인가?

신윤수> 블레이드를 타는 곳은 보통 스트릿과 파크로 나뉘게 된다. 스트리트는 길에서 계단이나, 길의 돌같은 곳에 타는 것을 뜻한다. 그에 비해 파크는 뚝섬 유원지, 서울 숲, 보라매 공원 있게 되는데 익스트림 스포츠를 위한 구조물들이 비치되어 있다. 그곳에서 보드나 블레이드 자전거등을 타게 된다.

블레이드러너는 다른 동아리들과 달리 여러 가지 행사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윤수> 1년에 큰 행사가 몇 개가 있다. MT는 기본적으로 가게 되고 봄에 소풍을 가게 되고 파크를 가게 되거나 저희가 일산 호수공원에 가게 돼서 블레이드를 타러 가기도 한다.
축제에 한번 참가해서 공연을 하게 된다. 축제의 경우에는 연습을 많이 해서 결과물을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 보통 축제 연습을 하게 될 경우에는 공강시간을 주로 하게 된다.
2학기를 하게 되면 대학로 문화 축제 / SUAF를 참가케 된다. 공연을 매년 하게 되는데 작년에는 안타깝게 비가 와서 못했었다. 또한 롤러스트릿이란 스트릿 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문화관 앞에 레일 박스롤 비치하고 진행하게 된다.

스트릿대회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듣고 싶다.

신윤수> 작년에는 학생이 아니더라도 블레이드를 타는 사람들이라면 많이들 참여하게 되었다. 또한 사회인 분들로 참여하게 되었다. 요번에는 특별하게 4명으로 팀을 형성에서 참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1 : 1 씩으로 레일을 타게 되고 나머지 사람들이 심사를 하게 된다. 그리하여 투표를 하게 되어서 매번 인기 투표 식으로 하게 되어서 더 많이 이긴 팀이 이기게 되는 시스템이었다.

선배들과는 잘 연계가 되는가?

신윤수> 창립제가 7월달에 있는데 창립제를 하면서 선배들과의 많은 연계가 되고 있다. 1년에 한번씩. 평소에도 선배들과 자주 연락도 하게 된다. 같이 땀을 흘리고 노력을 하느 클럽 안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끈끈한 우정이 있는 것 같다. 창립제는 보통 선배들과 오면서 새로운 회장을 뽑고 회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선배들도 블레이드를 즐겁게 타셨기 때문에 회사에 있으셔서 많이 타지는 못하지만 종종 같이 타기도 한다.

이제 인터뷰를 종료하려고 한다. 혹시 영자신문에 맞추어 열리는 행사가 있는가?

신윤수> 공연 날짜는 확실히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대학로 문화 축제/SUAF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10월 1일이나 2일 정도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그날 공연으로는 기획을 아직 다 하지는 못했지만 기본적으로 그라인드 공연과 에어 공연과 추가적으로 불을 뛰어 넘는 다는지 등의 기획 안을 작성해볼 것이다. 구경하는 사람들과 참여할 수 있도록 해볼 기획을 해볼 예정이다.
또한 블러스트릿이 11월 19일로 잡혀 있다. 커뮤니티에 포스터를 만들어서 홍보를 할 예정이다. 많이 참여들 바란다.
작게나마 모아서 이용할 예정이다. 많이 참여들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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