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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a book!list of recommended books
Lee, Kwang-hwan  |  Soul0076@kw.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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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31  17: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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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a nice day, you are lying on the grass while reading a book with a cool autumn breeze. That is the best idea, don’t you think? Here's list of recommended books.


   
 

1.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 인것처럼.

Professional baseball player Yang Jun-Hyeok wrote a book recently for young people. This book has his philosophy of life and his experience as a baseball player. I have not read it, but I'm looking forward to reading it.

2.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After having an honest talk, popular MC Kim Jae-Dong wrote an essay. Writer Jo Jeong-Rae and actor Hwang Jang-Min, along with many others, also wrote some essays. Many popular stars represent their views of life. I read the impressive Ko Hyeon-jeong part. This book is good to read every once in a while.

3.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This is writer Park Wan-Seo’s last literary work. This book has his thoughts on nature and values. After reading the book, I read it again. If you want to be warm-hearted, I would recommend this book to you.

4.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This is poet Ryu Si-Hwa's collection of poems in 2005. Six years later, the collection is widely known and still loved. When you have a hard time or you are heartsick, this collection will make you get better. You may feel, 'poetry is beautiful'

5.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This book is about difficult times to love, a youth's sad story. This book brings tears to my eyes, but lingers in my mind a long time. I love reading writer Shin Kyung-Sook's book, and this book is most memorable. If you love someone, I would recommend this book.

Even if you have already read or heard of these books, I hope you will enjoy reading them. Don't play on your phone and take some time to read during the commute to and from the university. You can feel a change in your life.

 

날씨 좋은 날, 잔디에 누워 서늘한 가을바람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다. 그것은 참 좋은 생각 아닌가? 여기 추천 도서 목록이 있다.

1.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 양준혁씨가 얼마 전에 청춘들을 위해 쓰신 책이다.
이 책에는 야구를 통해 깨달은 인생의 철학과 경험이 담겨있다.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2.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인기MC 김제동이 여러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쓴 에세이.
이외수 작가, 배우 설경구 등 다양한 사람들의 솔직한 모습이 담겨있다.
나는 그중에서 배우 고현정 부분을 가장 감명깊게 읽었다.
잠깐잠깐 시간날 때 틈틈이 읽기 좋은 책이다.

3.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박완서 작가의 마지막 작품. 작가님이 생각하는 자연과 인간관 가치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담겨져 있다. 한 번 읽고 나면 또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4.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시인의 2005년도 시집. 6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널리 사랑받는 책. 무언가에 힘들 때, 마음 아플 때 읽으면 참 좋다. ‘시가 아름답다’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사랑을 하기엔 너무나 어려웠던 어두운 시대에 청춘들의 이야기. 눈물이 나면서도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소설이다. 나는 신경숙 작가님의 책을 즐겨 있는 편인데 이 책이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추천도서를 즐겁게 읽었으면 좋겠다. 워낙 유명한 책들이라 읽어본 사람도 있고 들어보기만 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학교 오고가면서 핸드폰만 하지 말고 책을 읽는 것은 어떨까? 자기 스스로 달라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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