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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융합대학, 새로운 미래사회로의 도약을 위해지난 3일 새빛관 대강의실에서 열려
민하정 기자  |  NaZung@kw.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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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2  2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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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금요일 오후 2, 새빛관 대강의실에서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출범을 알리는 심포지엄이 열렸다.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형근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린 심포지엄은 우리 학교 천장호 총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천 총장은 우리 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가 특성화된,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혁신하고 있는 중입니다라며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소프트웨어 전용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 체계의 혁신, 광운대학교 전교생의 소프트웨어 소양교육 실시 및 역량 강화 소프트웨어 중심의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천 총장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설립되기까지 대학을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하신 관련자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축사를 끝냈다.
이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출범식은 기조 강연으로 이어졌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혁준 학장의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광운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모델강연과 소프트웨어 정책 연구소 김명준 소장의 제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교육이 이뤄졌다.
잠깐의 휴식과 기념촬영이 이뤄진 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임성수 학장과 SK테크엑스 모진철 센터장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모든 강연이 끝난 후 이형근 교수의 폐회사로 3시간에 걸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출범 심포지움은 막을 내렸다.
우리 학교 송현우(컴퓨터공학과·16) 학생은 "전자정보공과대학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으로 소속이 바뀌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우려했지만, 새로운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학교 계획을 접하고 나니 그런 생각은 한풀 꺾였다" 라고 했다. 이어 "우리 학교의 새로운 단과대학의 출범을 축하한다" 라고 전했다. 우리 학교는 향후 4차 산업혁명 이후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신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 학교는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 체계를 갖추고자 한다. 이에 우리 학교는 작년 6개의 단과대학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추가해 7개의 단과대학으로 개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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