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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멀티골의 주인공’ 홍사빈, “변칙적인 플레이로 찬스를 살렸다”
김종빈  |  max76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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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7  2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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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마스=월계/글=강호석/사진=장서연]

 

 광운대가 한양대와 경기에서 6-2 대승을 거뒀다.

 

광운대는 지난 16일(금) 오후 7시 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U-리그 8라운드에서 한양대에 6-2 대승을 거뒀다.

1피리어드 후반에 광운대는 홍사빈의 첫 득점으로 흐름을 타기 시작했다. 리드를 이어가던 광운대는 2피리어드에 홍사빈의 두 번째 득점을 포함 세 골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다.

 

경기 내내 좋은 활약을 보이며 멀티골을 몰아친 홍사빈은 오늘의 좋은 경기력이 “찬스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답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한 홍사빈은 찬스 때나 파워플레이 상황을 풀어가는 자신만의 경기 스타일에 대해 “항상 열심히 뛰지만 특히 찬스 때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를 많이 시도한다”고 답했다.

타임아웃 이후 멀티골이 터진 2피리어드의 상황에 대해서는 “골도 중요하지만 팀을 위해 열심히 뛰려 했는데 운 좋게 변칙적인 슈팅으로 찬스를 살렸다”고 답했다.

 

 

이번 시즌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질문엔 “아직 1학년이니까 다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1학년임에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홍사빈이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제공 광운대학교 아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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