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광운
최종편집 : 2019.11.19 화 13:57
광운대학교
KW FOOTBALL인터뷰
[인터뷰] 무실점 승리 이끈 광운대 골리 이우찬 “치열하게 경기해 3위로 올라가 기쁘다”
서자빈  |  tjwkqls676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7  21:21: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르마스=월계 / 글=이윤서 / 사진=이다연, 이민주]

 

광운대는 23일(수) 오후 7시 광운대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9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14라운드 한양대를 상대로 2-0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광운대 이우찬(GK)은 경기 내내 단 한 골도 상대에게 허락하지 않았다. 이에 “모두 함께 열심히 해서 승리했다. 개인적으로는 무실점을 기록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광운대는 1피리어드 홍사빈의 선제골 이후 경기를 리드했다. 이어진 2피리어드는 격렬하게 진행됐다. 여러 차례 몸싸움이 벌어지고, 양 팀 모두 2명씩 퇴장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이우찬은 “이번 경기를 승리하면 3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더 치열하게 경기했다”고 설명했다.

 


3피리어드는 한양대가 계속된 파워플레이 상황으로 압박했지만 이우찬은 흔들리지 않았다. 경기 종료 3분 전 또다시 큰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에 대해 “한양대랑 경기를 할 때는 페널티 상황과 신경전이 많이 벌어진다. 그럴 때일수록 내가 더 집중해서 잘 막으려고 노력을 한다”고 답변했다.

 


광운대는 오는 11월 1일(금) 오후 2시 경희대와 U-리그 15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이우찬은 “팀원들 모두 사기가 높아졌다. 하나 되는 모습 보여 주겠다”라며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저작권자 © 광운미디어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About 미디어광운구성원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제휴안내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 노원구 광운로 20(월계동 447-1) 광운대학교(139-7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미디어광운
Copyright © 2011 KWANGWON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