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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Donation, a Different Style of Voluntary Service
Kim, Sae-won  |  swkim-@kw.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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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14  21: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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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donation is where an individual talent is not used only for personal gain, but is used to contribute to public welfare. ‘Pro Bono Publico’ is a very important word to explain talent donation. People have mistakenly thought that talent donation began recently. Since 1993, the American Bar Association has made their lawyers participate in activities that contribute to the society for more than 50 hours annually. So, ‘Pro Bono Publico’ is the term to render great services to public welfare while exercising knowledge or techniques.
 Talent donation has been sorted into five groups. The first group is the Schweitzer Project and is related to the sphere of medical treatment or health. The second is Andrey Hepburn, which is related with culture and arts. The third is Mother Teresa, which is connected to social welfare. The fourth is Daddy Long Legs, which is associated with counseling or education. The last is Heracles, which is involved in skills or physical training. 
 
I wanted to interview a student that is participating in the talent donation to learn more about it. One of my acquaintances, Yu, Taehyung, who is participating in the talent donation, accepted the interview. I interviewed him after he performed with the guitar.
 
Q. Could you please briefly introduce yourself?
 Hello. My name is Yu, Taehyung. I am a major in Business Administration in the class of ‘07. I am a member of the club, ‘Phoebus’. I am also a representative of the production agency, ‘The Youngs’.
 
Q. Talent donation is booming lately. What kind of talent donations do you do?
 I have often done street performances. One day, a student who saw my show asked me and recommended that I perform for childhood cancer patients. I unhesitatingly complied his request and I sang with guitar accompaniment for free at a café called ‘Verde’.
 I play several kinds of musical instruments well, especially the guitar and the piano. And I am a singer-song writer that makes album. I have instructed people who have wanted to be instructed in playing the guitar and singing.
Q. What do you think of talent donation?
 Personally,I haven’t had any financial support and had no time to do any voluntary service. I am amazed that that the faculty can be converted into cash and it is also possible to donate talent.
Q.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to add before we wrap things up?
 I want to invite Kwangwoon University students to perform with me. And I am available to teach people who want to learn to play musical instruments and to sing well. My phone number is 010-9362-3193. Just get in touch with me.

 

 

      재능기부는 개인의 재능을 개인의 이익에만 사용하지 않고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는 것이다. ‘프로 보노 퍼플리코’는 재능기부를 설명하는데 매우 중요한 단어다. 사람들은 최근에 재능기부가 시작되었다는 잘못된 사실을 알고 있다. 1993년 이래로 미국 변호사 협회는 그 것에 속해있는 변호사들을 연간 50시간 이상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하도록 시켰다. 이렇듯, ‘프로 보노 퍼블리코’는 지식이나 기술을 이용해 공공 복지에 기여하는 용어이다 재능기부는 5분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슈바이처 프로젝트라고 의료, 건강과 관련된 분야에 관련된 영역이다. 두 번째는 오드리햅번 프로젝트라고 문화와 예술 관련된 영역이다. 세 번째는 마더테레사라 하며 사회복지 분야와 관련된 부분이다. 네 번째는 키다리 아저씨라고 상담과 교육과 결연된 부분이다. 마지막은 헤라클래스인데 체육과 기술 관련 부분이다.
 
     나는 재능기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재능기부를 하는 학생을 인터뷰 하고 싶었다. 내 지인 중 한 명인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유태형은 인터뷰에 응했다. 나는 그가 기타 공연을 끝낸 후 인터뷰를 했다.
 
Q. 짧게 자기소개 부탁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유태형이고 저는 경영학과 07학번입니다. 저는 피버스라는 동아리 일원이고 더영스라는 공연기획사 대표입니다.
 
Q. 재능기부가 요즘 떠오르고 있는데 당신은 어떤 종류의 재능기부를 합니까?
      저는 거리 공연을 자주 합니다. 어느 날, 제 공연을 본 한 학생에게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공연을 추천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저 없이 요청을 허락했고 까페 베르데에서 무료로 기타 반주에 노래를 했습니다.
 저는 여러 종류의 악기를, 특히 피아노와 기타를 잘 다룹니다. 그리고 저는 앨범을 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저는 기타와 노래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Q. 재능기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는 금전적인 뒷받침이 없었고 봉사활동을 할 여유가 없었다. 나는 재능이 돈으로 환원될 수 있다는 것과 재능만으로 기부가 가능하다는 것이 놀라웠다.
 
 Q.  인터뷰를 마치기 전에 더 하고 싶은 말 있으세요?
    저는 저와 함께 공연할 광운대 학생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악기를 배우기를 원하거나 노래를 잘 하기 위해 배우는 사람들을 가르치기를 환영합니다. 제 핸드폰 번호는 010-9362-3193입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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